2009년 07월 28일
모 성인사이트에서 봤던 사진
어떤 의미로 성인사이트였을지는 상상에 맡긴다.
이런 게 올라왔다. 아마도 그곳에 올린 분도 퍼온 것이겠지.
...남자가 저래?라는 의문과 함께, 죽어라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.
난 남자가 아닐까, 20여년을 믿고 살아온 진리중 하나가 와장창 깨지는 소리가 들리는 듯도 하고.
그럼 난 여자? 하지만 난 남자가 달릴 거 다 달렸는데?
아침마다 텐트건설도 매우 건실한데?
그렇지만, 난 다른 여자 만난 적 한번도 없는데--?
아니, 아는 여자가 적기도 하지만....
연애할 때, 다른 데 본 적은 그 무엇을 이용해 맹세해도 없고.
헤어져서도 올해로 슬슬 일이나, 개월보다 연(年)수로 대충 계산해야 할 레벨까지왔음에도, 혼자 애매한 갓음앓이하는데.
....뭐 결국 고민의 답은 간단하더라.
개인차.
남자중 상당수가 저 위 글처럼 하는 것도 맞지만.
여자중 상당수도 저 위 글처럼 남자 마음 울리고.
남자중 상당수도 저 위 글과 같이 아파해봤고.
여자중 상당수도 저 위 글과 같이 아파하더라.
Q.E.D : 커플지옥 솔로천국

...남자가 저래?라는 의문과 함께, 죽어라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.
난 남자가 아닐까, 20여년을 믿고 살아온 진리중 하나가 와장창 깨지는 소리가 들리는 듯도 하고.
그럼 난 여자? 하지만 난 남자가 달릴 거 다 달렸는데?
아침마다 텐트건설도 매우 건실한데?
그렇지만, 난 다른 여자 만난 적 한번도 없는데--?
아니, 아는 여자가 적기도 하지만....
연애할 때, 다른 데 본 적은 그 무엇을 이용해 맹세해도 없고.
헤어져서도 올해로 슬슬 일이나, 개월보다 연(年)수로 대충 계산해야 할 레벨까지왔음에도, 혼자 애매한 갓음앓이하는데.
....뭐 결국 고민의 답은 간단하더라.
개인차.
남자중 상당수가 저 위 글처럼 하는 것도 맞지만.
여자중 상당수도 저 위 글처럼 남자 마음 울리고.
남자중 상당수도 저 위 글과 같이 아파해봤고.
여자중 상당수도 저 위 글과 같이 아파하더라.
Q.E.D : 커플지옥 솔로천국
# by | 2009/07/28 05:45 | 시시껄렁 | 트랙백 | 덧글(0)



